위키문헌토론:관리자 선거 절차

활성화된 토론

지침 제안편집

이 지침을 위키자료집의 실정에 맞게 수정해 주세요! --알밤한대 (토론) 2008년 5월 16일 (금) 12:07 (UTC)

  •   찬성 그런데, 저건 성질상 정책이에요. 어찌되었건 ^^ -- WonRyong (토론) 2008년 5월 17일 (토) 12:27 (UTC)

공지편집

보완할 것이 많으니 아직 지침/정책으로의 인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6월 6일 (금) 03:18 (UTC)

공식화 제안편집

현재로서 큰 흠결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의 절차를 참고하여 보완할 점을 보완하고, 탄핵 절차 역시 이에 준한다고 명시하여 정책지침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4일 (금) 03:01 (KST)

  찬성 합니다. 뭉게구름 (토론) 2013년 6월 14일 (금) 09:42 (KST)
별도의 이의는 없습니다. 세세하게 수정할 사안이 있으면 따로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Sotiale (토론) 2013년 6월 15일 (토) 01:12 (KST)

그럼 앞으로 1주일간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정식 지침으로 올리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5일 (토) 01:43 (KST)

  질문 규정 2번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모르겠는데, 선거가 투표 임을 부정하는 내용인 것인가요? --Idh0854 (토론) 2013년 6월 15일 (토) 17:43 (KST)


가람님이 제기한 의문사항(미해결 된 것들)

선거기간은 1주일<!--기간?-->이 원칙이나
<!--기준?-->투표한 사람의 3/4가 찬성하면
투표 결과에 반하여 관리자가 합의 내용을 도출하는 경우는 반드시 선거에 참여한 사용자 대다수가 납득할 만한 내용이여야 합니다.<!--직관?-->
특정한 이유 없이 선거 결과를 무효로 하거나 합의를 임의로 도출하는 것은 선거 방해로 관리자의 결격 사유가 됩니다.<!--회수?-->
낙선한 사용자에 대하여 선거 종료 후 3개월간 반복 추천을 금지한다.<!--불명?-->
찬반에 대한 최소한도의 이유가 제시되지 않은 투표는 무효 처리 한다.<!--모호-->
토론에서 도출된 컨센서스에 의해 뷰로크랫은 당선/재선거/선거의 무효 중 하나를 선언한다.<!--모호-->
투표가 종료되었지만 선거의 적법성이 의심되는 경우, 권한 부여 이전에 1인 이상의 관리자가 유예 기간의 연장을 요청하면<!--기준?--> 이를 받아들이고,
본디 선거의 기간은 1주일입니다. 다만 총의라고 부르기에 무색한 경우라면 조금 더 의견을 듣기 위하여 최대 3주까지 기한을 늘릴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여타의 선거 진행상의 문제가 있을 경우 3주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기준은 본디 75%인 것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가져온 듯 하네요. 문제는 가람님이 의문을 가지신 2번과 대치되는 개념이지만요.
2번은 초기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시행되던 뷰로크랫의 총의 판단과 관련한 것입니다. 80% 이상은 선거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간주하고 70%~80%의 찬성률이 있을 때에는 반대 의견의 경중을 고려하여 성공의 여부를 판단하였습니다. 75%가 기준이어도 70%이상 75%미만인 경우 반대 의견에서 타당한 견해가 없다면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며 75%이상 80%미만이어도 반대 의견이 타당하고 관리자로서의 행위를 제대로 행할 수 없을만큼의 결격이라면 선거가 실패로 끝났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개념입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21일 (금) 09:45 (KST)
제안 문서에서 부정확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정리해봅니다.
  1. “선거기간은 1주일이 원칙이나, 합의가 부족하다고 생각되거나 하는 특정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선거를 주관하는 관리자가 최대 3주까지 선거를 연장할 수 있습니다.” → 1주일을 기준으로 한다는 것은 무엇에 기초를 하고 있는 것인지, 특정한 이유가 객관적이지 않아서 이후에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 선거를 주관하는 관리자가 누구인가 하는 점과 그 관리자가 선거기간 막바지 기간에 활동이 전무하다면 어떻게 하는가 하는 점.
  2. 투표한 사람의 3/4가 찬성하면, 일반적으로 가결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1주일 동안에 투표가 가능한 인원 수에 비례할 때에 이 기준이 적합한 기준인지가 모호하다는 점,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이후에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
  3. “일반적으로 관리자는 투표 결과에 근거하여 합의 내용을 판단합니다. 여기서 투표 결과의 효력이 없는 경우, 투표 결과에 반하여 관리자가 합의 내용을 도출하는 경우는 반드시 선거에 참여한 사용자 대다수가 납득할 만한 내용이여야 합니다.특정한 이유 없이 선거 결과를 무효로 하거나 합의를 임의로 도출하는 것은 선거 방해로 관리자의 결격 사유가 됩니다.”→ 제안 문서의 투표와 개표 문단과 약간의 중복됨이 있다는 점, 그 경우에 대한 구체적인 명시가 없기에 이것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이후에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점, 선거에 참여한 사용자는 소수일 것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사용자 대다수가 납득한다는 기준만으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점, 관리자 선거에서 이 모호한 기준을 기준으로 한 것에서 별도로 관리자 권한 회수를 언급한다는 점.
  4. “선거 시작 후 5일이 경과한 시점에서 반대 투표수가 유효 투표수의 2/3 이상일 경우, 선거는 낙선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2번과 동일하게 소수의 투표율에 비래하여 이 기준이 적합하냐는 점.
  5. “단, 투표종료일 이전에 선거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사무관은 재선거나 투표 무효를 선언할 수 있습니다. 단, 적절한 사유가 반드시 제시되어야 합니다.” → 현재 한국어 위키문헌에는 사무관이 없다는 점.
  6. “낙선한 사용자에 대하여 선거 종료 후 3개월간 반복 추천을 금지한다.” → 금지의 필요성과 그 효용성이 불명확하다는 점.
  7. “후보자에 대한 투표와 함께, 투표자는   찬성 또는   반대를 표명한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 찬반에 대한 최소한도의 이유가 제시되지 않은 투표는 무효 처리 한다.” → 말이 되지 않는 이유는 쓰지 않는다는 것보다 못하다는 점, 굳이 의견을 강제해야 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이 없다는 점.
  8. 위키문헌:관리자 선거 절차#당선자 결정의 전문 → 5번과 동일하게 현재 한국어 위키문헌에는 사무관이 존재하지 않아서 문단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점, 추가 토론 시에 그 토론의 기간 명시 및 그 결과를 어떻게 도출하는 것인가에 대한 명시가 없어 모호하다는 점.
--Idh0854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16:21 (KST)

무효 처리편집

관리자 선거에 투표 시 찬성과 반대를 표명해야 합니다. 하지만, 굳이 이유를 적지 않는 찬성표나 반대표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무효 처리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기존 제안 내용 중에서 "찬반에 대한 최소한도의 이유가 제시되지 않은 투표는 무효 처리한다."라고 된 부분을 삭제하였습니다. 최소 한도의 이유가 뭔지, 어느 정도가 최소 한도인지에 대해서 서로 논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자의적 규정은 분란을 가져올 우려가 있어 삭제합니다. Asadal (토론) 2017년 8월 16일 (수) 01: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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