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장익성전 (광문서시, 1922).djvu/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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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을향ᄒᆞ야닷거ᄂᆞᆯ원수ᄉᆡᆼ각ᄒᆞ되필연ᄯᅩ무ᄉᆞᆷ흉계가잇다ᄒᆞ고주져ᄒᆞ더니호쳘이달녀들어십여합에ᄯᅩ도망ᄒᆞ니원수ᄃᆡ로ᄒᆞ야소ᄅᆡ를 텬동ᄀᆞᆺ치질으며말을모라ᄶᅩᄎᆞ갈ᄉᆡ임의ᄎᆞᆷ호쳘은진옥진ᄇᆡᆨ과구ᄇᆡ능동편으로졔쟝군졸을거ᄂᆞ리고바로송진을헛치고달녀들어장졸 으ퟝ무수히버히고쳔호쳘이텬ᄌᆞ를잡아ᄯᅡ에ᄭᅮᆯ니고ᄭᅮ지져왈텬우신조를모르고일ᄀᆡ장익셩을엇고당돌이텬명을억인다ᄒᆞ며ᄎᆞᆼ으로질 으랴ᄒᆞ니텬ᄌᆞㅣ혼불부신ᄒᆞ야ᄃᆡ왈사러지이다ᄒᆞ니호쳘이ᄎᆞᆼ을멈추며왈그러ᄒᆞᆯ진ᄃᆡᄲᅡᆯ니항복ᄒᆞ라ᄒᆞᄂᆞᆫ지라텬ᄌᆞ왈졸디에지필이업 스니장군은노를잠간긋치고사졸을부리여지필을가져오면항셔를쓰리이다호쳘이더욱호령을벽역ᄀᆞᆺ치ᄒᆞ야왈누구다려지필을가져 오라ᄒᆞ느냐ᄲᆞᆯ니손을ᄭᆡ므러룡포자락에써올니라만일지체ᄒᆞ면이ᄎᆞᆼ으로질으리라ᄒᆞ니텬ᄌᆞ졍신이업시ᄃᆡ답ᄒᆞ시며룡포자락을ᄯᅦ영 들고손을ᄭᆡ무니압흐기ᄂᆞᆫ열손가락이다ᄒᆞᆫ가지라그ᄋᆡ통ᄒᆞᆷ과측은ᄒᆞᆫ경상은사ᄅᆞᆷ으로ᄒᆞ야금참아보지못ᄒᆞ겟스며일월이무광ᄒᆞ고산 쳔이ᄎᆞᆷ담ᄒᆞ더라잇ᄯᆡ원수젹장을조ᄎᆞ수십리를ᄒᆡᆼᄒᆞ더니젹장은간ᄃᆡ업고공즁에셔외여왈누구셔쟝익셩이령웅이라ᄒᆞ던고허신을모 르고쳔호쳘을잡고ᄌᆞᄒᆞ야여기이르러는다ᄎᆞᆷ호쳘은지금송진을엄살ᄒᆞ고텬ᄌᆞ를잡아다가ᄯᅡ에업즈르고항셔를ᄌᆡ촉ᄒᆞ며ᄎᆞᆼ검으로핍 박ᄒᆞ니엇지된쥴을모로거니와ᄲᅡᆯ니도라가구ᄒᆞ야ᄯᆡ를일치말나ᄒᆞ고간ᄃᆡ업거ᄂᆞᆯ익셩이ᄃᆡ경ᄒᆞ야급히말을도리혀모라산과강을건너 며멀니바라보니송진쟝졸은업고호쳘의쟝졸ᄲᅮᆫ이라심즁에더욱황겁ᄒᆞ야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