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월영낭자전 (한성서관, 1916).djvu/55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을알으시고부모후회허ᄉᆞ난녀ᄌᆞ를ᄂᆡ치고일봉셔찰노낭ᄌᆞ를쳥ᄒᆞ나니깁피ᄉᆡᆼ각ᄒᆞ

야오기를밧비ᄒᆞ소셔낭ᄌᆞ고졍을ᄉᆡᆼ각ᄒᆞ야연분을이우게ᄒᆞ고ᄇᆡᆨ연ᄒᆡ로ᄒᆞ면황쳔의

도라가도올지라ᄌᆡ삼ᄉᆡᆼ각ᄒᆞ소셔지필을임ᄒᆞᄆᆡ상누소ᄉᆞ나소회를다기록지못ᄒᆞᄂᆞᆫ

니다ᄒᆞ엿더라두부인이견필의ᄃᆡ경ᄒᆞ야ᄯᅩ봉셔를ᄯᅦ여보니기셔의왈박명ᄒᆞᆫ호씨는

돈수ᄌᆡᄇᆡㅎ옵고쌍낭좌ᄒᆞ의올니옵나니쳡은일즉부모를여희고혈々ᄒᆞ온일신을낭

군이거두어의탁ᄒᆞ와삽더니낭군의신쳡참언을듯ᄉᆞ옵고쳡을ᄂᆡ치

시오ᄆᆡ간악ᄒᆞ온계집이신을직히고져ᄒᆞ오나낭군이다시찻기를밋지못ᄒᆞ온즉부모

제ᄉᆞ를뉘분별ᄒᆞ올릿가쳡이ᄯᅩᄒᆞᆫ쳥츈이라공방독슉이외로온지라이졔최낭은부모

ᄉᆡᆼ식의졍헌언약일너니낭군이구박ᄒᆞ온후쳡은ᄉᆞ고무친ᄒᆞ와갈곳이업ᄉᆞ옵ᄂᆞᆫ고로

최낭을만나살거니와엇지낭군의졍희를일시인들잇ᄉᆞ올잇가쳡의실신은이곳의잇

ᄉᆞ오나소회ᄂᆞᆫ젼신의ᄆᆡᆺ치여일월를바라보고혼ᄉᆞ락누ᄒᆞ와삽더니의외의셔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