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용비어천가 권1-2.djv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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於是有綿、生民、皇矣、七月之詩。皆原其王業之所由、以形歌詠、鏗鍧炳燿、垂若日星。猗與盛哉。伏覩殿下、承

朝宗之統、

垂衣拱手、禮備樂和。頌聲之作、正在今日。與集賢殿大提學議政府右贊成、提學工曹參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