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만보전서언해 권11.djv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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렵부(산영ᄒᆞᄂᆞᆫ ᄉᆞᄅᆞᆷ)를 한을 뎡ᄒᆞ야 긔린을 ᄒᆞᆫᄂᆞ흘 잡으라 ᄒᆞ니 두로 구ᄒᆞ여도 엇지 못ᄒᆞ고 회답ᄒᆞᆯ 수 업서 동젼(돈이라)을 큰 소의 몸 우희 모도 닙혀 거짓 긔린이라 ᄒᆞ여 슌안ᄭᅴ 들이니 순안이 ᄃᆡ로ᄒᆞ야 ᄭᅮ지져 ᄀᆞᆯ오ᄃᆡ 이 즘ᄉᆡᆼ의 몸 우희 만일 허다ᄒᆞᆫ 돈 곳 아니면 분명이 〻 촌 소이로다

假作慈悲
가작자비 (거즛 착ᄒᆞᆫ 쳬 ᄒᆞ단 ᄆᆞᆯ이라)
昔一人念佛其數珠偶失於腥物中被猫啣走衆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