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둑겁젼 - 셤쳐사전 (박문서관, 1917).djvu/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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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룬기ᄉᆡᆼ 창젼립 아ᄒᆡ기ᄉᆡᆼ 녹의홍상 검나무본연후에 항장무가 더욱죳타 슈팔연 다담상에 슐부어 손에들고 장진쥬 소ᄅᆡ하니 엇지아니죠흘쇼냐 이럿틋이 즐길젹에 둑겁이ᄂᆡ외는 감히 잔치에 참녜치못하고 ᄯᅩᄒᆞᆫ 찻는일도 업ᄂᆞᆫ지라 이ᄯᆡ 둑겁이 인류에 ᄎᆞᆷ예치못ᄒᆞ니 분ᄒᆞᆷ을 익이지못하야 하날을 우러러보고 진언을 염하더니이윽고 허물을 버셔바리고 두렷ᄒᆞᆫ 션관이되여 텬상에셔 닙던 의관을졍졔하고 진언을 다시 염하니 쥰슈ᄒᆞᆫ 하인 십여명과 쳔리쥰마에 슌금안장 놉히지여 압헤와 쳥녕하거ᄂᆞᆯ 둑겁션관이 마상에두렷이안져 하리를 휘동하여 헌거로이 이르러오니 뉘 둑겁인쥴 알니오 션관이 완완히 거러 당에올나 쥬인ᄃᆡ감을 향하여 ᄇᆡ례하니판셔 막지기고하고 좌상졔인이 면면이 상고ᄒᆞᆯᄲᅮᆫ이라 판셔 문왈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