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고문진보언해 권7.djvu/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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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유셔관지뉴

其魚維鱮貫之柳

그 고기ᄂᆞᆫ 오직 셔어ᄅᆞᆯ 버들의 ᄭᅥ엿다 ᄒᆞᄂᆞᆫᄯᅩ다

고긔죵횡유식뎡

古器縱橫猶識鼎

녯 그르시 바로고 빗구러시니 오히려 솟ᄐᆞᆯ 아라 보고

즁셩착낙근명두

衆星錯落僅名斗

모든 별이 섯거 ᄯᅳᆺ 드러시니 계유 복두셩을 일홈ᄒᆞ리로다

모호반이ᄉᆞ반뎌

糢糊半已似瘢胝

흐리고 범ᄇᆡ여 반은 임의 허믈 덕근 것 ᄀᆞᆺ고

힐곡유능변근듀

詰曲猶能辨跟肘

고븐 거ᄉᆞᆯ 힐오매 오히려 발 뒤측과 ᄑᆞᆯ독을 능히 분변ᄒᆞ리로다

연연결월은운무

娟娟缺月隱雲霧

곱고 고온 이즌 ᄃᆞᆯ은 구름과 안개예 수멋고

탁탁가화슈낭유

濯濯嘉禾秀稂莠

조코 조흔 아ᄅᆞᆷ다온 벼ᄂᆞᆫ 잡플의셔 ᄲᅡ혀나도다

표뉴ᄇᆡᆨ젼우연존

漂流百戰偶然存

ᄇᆡᆨ번 싸홀 적의 표박뉴락ᄒᆞ야 위연히 이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