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저자 ㄱ
분류:조선의 저자
김수장
金壽長
(1690년 ~ ?)
참고 위키백과 생애 조선 숙종, 영조 시대의 가인(歌人). 자는 자평(字平), 호는 노가재(老歌齋). 평민 출신으로 벼슬이 겨우 병조의 서리(書吏)에 이르렀다. 김천택, 김우규 등과 사귀어 당시 가단의 중심이 되었고, 영조 39년(1763년)에 시가집 《해동가요》를 엮었는데, 그의 시조 117수가 이 책에 전해 온다. 그의 작품은 종래의 인생과 자연을 읊은 것이 아니라 사실적(寫實的)인 서경시(敍景詩)임이 특징이다.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의 〈사설시조와 가집의 편찬〉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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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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