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저자 ㄱ
분류:조선의 저자
길재
吉再
(1353년 ~ 1419년)
참고 위키백과 생애 고려의 문신이자 성리학자, 문인. 본관은 해평, 자는 재보(再父), 호는 야은(冶隱) 또는 금오산인(金烏山人)이다. 목은 이색과 포은 정몽주와 함께 고려 말의 삼은으로 불린다. 1386년(우왕 12년) 문과에 급제하여, 1388년(우왕 14년) 성균관 박사(成均館博士)가 되었고, 창왕 때에는 문하주서가 되었다. 고려가 쇠망할 기운을 보이자 어머니를 부양하기 위해 사직하고 고향으로 내려갔다. 이방원이 그에게 태상박사의 벼슬을 내렸으나, 두 왕조를 섬길 수 없다 하여 거절하고 고향에서 후배 양성에 힘썼다.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길재에서 인용.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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