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中庸諺解.djvu/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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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天텬이 이 昭쇼昭쇼의 함이니 그 無무窮궁홈애 믿처ᄂᆞᆫ 日일月월과 星셩辰이 繫계ᄒᆡ여시며 萬만物믈이 覆부ᄒᆡ연ᄂᆞ니라 이제 地디ㅣ ᄒᆞᆫ 撮촬ㅅ 土토의 함이니 그 廣광厚후홈애 믿처ᄂᆞᆫ 華화嶽악을 載ᄌᆡᄒᆞ야쇼ᄃᆡ 重즁티 아니ᄒᆞ며 河하海ᄒᆡᄅᆞᆯ 振진ᄒᆞ야쇼ᄃᆡ 洩셜티 아니ᄒᆞ며 萬만物믈이 載ᄌᆡᄒᆞ연ᄂᆞ니 이제 山산이 ᄒᆞᆫ 卷권ㅅ 石셕의 함이니 그 廣광大대홈애 믿처ᄂᆞᆫ 草초木목이 生ᄉᆡᆼᄒᆞ며 禽